2026년 08월 19일(수)

'12월 출산' 에이민, 남편 고규필과 제주 태교여행서 볼록한 D라인 깜짝 공개

배우 고규필의 아내이자 가수 에이민이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공개하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에이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주도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15kg 이제는 숨이 차요"라는 솔직한 소회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규필과 에이민 부부가 커플 모자를 쓰고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에이민 인스타그램


에이민은 화이트 티셔츠와 스커트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임신 6개월 차 예비 엄마의 불룩한 배가 특히 시선을 모았다.


에이민은 이어진 게시물에서 "점점 나오는 내 배도 신기하고 살찌는 내 모습도 신기하다"며 임신 기간의 변화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고규필과 에이민은 9년간의 연애 끝에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부부는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12월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