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이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에 돌입하며 문초희와 최대성의 신곡을 선공개했다.
문초희의 '충장로 블루스'와 최대성의 '바람처럼 불꽃처럼'은 오는 21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이번 파이널 1차전에는 김중연, 지영일, 최대성, 박민수, 문초희, 공훈, 재하, 송민경 등 8명이 진출해 각자의 매력을 담은 신곡으로 경연을 치른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문초희와 최대성의 무대가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문초희는 웅장한 전주와 깔끔한 보컬을 앞세운 '충장로 블루스'를 선보였다. 광주 충장로를 배경으로 이별의 아픔을 그리움으로 품어내는 곡으로, 문초희는 "짙은 블루스의 감성과 함께 추억 속 누군가를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최대성은 '바람처럼 불꽃처럼'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을 드러냈다. 이별 후 다시 일어서 새 출발을 다짐하는 희망적인 가사를 특유의 성숙한 목소리로 소화했다.
이상미가 진행하는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은 평일 오후 4시에 방송하며, 결선 진출자 8인의 신곡 음원은 21일 정오 일제히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