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무대 뒤 다양한 매력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회색 브이넥 니트에 셔츠와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양손을 귀 뒤로 올리고 인이어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소매를 걷어붙인 채 회색 소파에 앉아 눈을 감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화이트 라이더 재킷을 걸치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해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살렸다. 마지막 컷에서는 대형 캐릭터 조형물 사이에서 파란 후드 집업을 입고 두 손을 모은 채 옆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귀여운 표정 왜 이렇게 많이 해", "행복해 보여서 좋다", "방실방실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류선재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 잡았다. 드라마 종영 이후 다수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 수입으로만 약 1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