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수)

KCM, 아내 방예원과 웨딩 투샷 공개

가수 KCM이 아내 방예원과 함께한 웨딩드레스 투어 현장을 공개하며 단란한 가족 일상을 전한다.


오늘(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에서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선 KCM 가족의 하루가 그려진다.


현장에서 방예원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막내아들 하온은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 첫째 딸 수연은 엄마의 취향과 체형을 고려해 어울리는 드레스를 직접 골라주고 사진 촬영을 도맡는 등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연의 제안으로 성사된 부부 투샷 촬영에서 KCM은 아내의 모습에 감탄하며 "미녀와 야수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완성된 가족의 웨딩 준비 과정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