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선물 받은 커피차 인증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장서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앗 대경의 덫! '욕망의 덫' 이대경 감독님 지인이 보낸 커피차 센스! ㅋㅋ"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비 내리는 야외 세트장에서 검은 우산을 든 채 커피차 앞에 서 있다. 하늘색 셔츠에 흰색 미니스커트, 슬리퍼를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과 단발머리로 단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커피차 옆에는 드라마 제목을 패러디한 '대경의 덫' 포스터가 세워져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현재 장서희는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에 출연하며 촬영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