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수)

랄랄, 엄마에게 아이 맡긴 뒤 밤샘 술... "쌍욕하고 가신 뒤 연락 안 해"

유튜버이자 방송인 랄랄이 육아를 둘러싼 어머니와의 갈등 상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킅킅킅'에는 '랄랄 엄마 충격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근 올라왔다.


유튜브 '킅킅킅'


랄랄은 진행자로부터 어머니의 안부를 묻는 질문을 받자 "서뱅이 봐주다가 화나서 집에 가셨다"고 전했다. 서뱅이는 랄랄의 딸을 뜻한다.


랄랄은 "엄마한테 서뱅이를 맡겼는데 가버리셨다"며 "내가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니까 어떻게 애 낳기 전이랑 똑같냐, 너는 진짜 정신 빠진 것 같다면서 쌍욕하고 집에 가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랄랄은 "진짜로 지금까지 연락 안 하신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유튜브 '킅킅킅'


조진세는 "술 먹고 집에 안 들어가면 어떡하냐"고 물었고, 랄랄은 "먹다 보니 밤이 아침이 됐다"고 해명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