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9일(수)

기욤 패트리, 36개월 딸 레아와 슈돌 첫 출격... "캐나다 육아엔 '노(NO)' 없어"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36개월 딸 레아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오는 19일 방송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에서는 한국 거주 27년 차인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의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36개월 된 레아는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를 넘나드는 언어 구사력을 선보인다.


아빠 기욤이 알려주는 프랑스어 표현을 따라 하는 것은 물론, 수박을 보며 "워터멜론"이라고 답하는 등 3개 국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끊임없이 "왜?"라고 질문을 던지는 호기심 가득한 면모도 담겼다.


사진제공=KBS 2TV


기욤은 자녀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는 캐나다식 육아 방식을 소개한다. 기욤은 "캐나다 육아엔 '노(NO)'가 없다"며 "레아가 하고 싶으면 하는 것"이라는 원칙을 밝힌다. 


실제로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원하는 딸을 위해 곧바로 물을 채우고 함께 빗속 수영을 즐기는 일상을 보여준다.


김종민과 랄랄이 진행을 맡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부녀 출연분은 19일 오후 8시 30분에 전파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