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일화가 동안 미모의 비결로 1년에 한 번씩 받는 리프팅 시술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일화와 오현경, 윤지숙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세 배우의 전성기 사진을 보고 "본인들 나이보다 10살은 어려 보인다 듣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일화, 오현경, 윤지숙은 한목소리로 "10살까지는 아닌 것 같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이일화는 평소 자신의 관리법에 대해 "먹을 때 잘 먹고 운동할 때 열심히 한다"고 설명했다. 윤지숙은 "그리고 1년에 한 번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이일화도 피부 관리의 비밀을 거침없이 공개했다. 그는 "나는 피부과에서 신상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며 "그거 받으면 예뻐진다. 1년에 한 번씩은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성형은 안 하더라고 관리는 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자기 관리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윤지숙은 "꾸준히 관리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은 20,30년 뒤에 차이가 확 난다더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피부도 좋을 때, 건강할 때 해야 좋다고 하더라"며 일찍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보탔다.
이일화는 과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해외 포상 휴가를 다녀온 적이 있다.
당시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일화는 당시에도 변함없는 외모와 몸매로 박보검의 여자친구로 오해를 받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