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이 배우 전지현과 함께 2026 가을 캠페인을 공개하고, 다양한 날씨·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을 신제품을 선보였다.
14일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SPA 브랜드 탑텐은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26 FALL 캠페인 'LIVE THE DAY'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하루를 살아가는 나만의 방식’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펼쳐지는 전지현의 하루를 담아냈다. 과하게 꾸미지 않은 담백한 애티튜드와 자연스러운 착장을 통해 의도적으로 연출하지 않아도 일상 자체로 빛나는 '좋은 옷'의 본질을 전달한다.
화보에서는 변화무쌍한 날씨에 유연하게 맞춰 입을 수 있는 플란넬 셔츠, 커브드 데님, 메리노 울 가디건과 스웨터 등 다채로운 가을 신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원마일웨어 느낌을 기반으로 구성된 이번 아이템들은 전지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다. 가볍게 걸친 셔츠 한 장으로 아침을 열고, 낮에는 데님 팬츠로 활동성을 살리며, 저녁에는 가디건을 레이어드하는 식이다.
옷을 자주 갈아입기보다 겹쳐 입거나 무심하게 걸치는 것만으로 하루 전체를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스타일링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탑텐은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오는 9월 6일까지 탑텐몰 기획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 기본 적립금 외에 탑텐포인트 3,000P를 추가로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포인트는 구매 확정 시 자동으로 적립되며, 일부 품목은 입고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계절이나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하루의 일정과 활동에 맞춰 옷을 고르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흐름에 맞춰, 다양한 상황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소재로 이번 시즌 아이템을 구성했다"며 "소비자들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도 가장 편안한 하루를 함께할 수 있는 탑텐만의 굿웨어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