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균성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유하진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유하진과 함께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유하진이 강균성의 귀에 꽃을 꽂으며 장난스럽게 애정 표현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번 사진은 지난 3일 두 사람이 깜짝 결혼 발표를 한 후 처음으로 공개한 커플 사진이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강균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되었다"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유하진은 강균성보다 14세 연하인 1995년생이다. 강균성은 1981년생이다. 유하진은 드라마 '봄밤'을 비롯해 영화 '턴:더 스트릿', '신체모음.ZIP'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최근에는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서도 활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