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6'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문방글과 염시영이 각자의 시간을 보내며 관계를 재정비하고 있다.
최근 문방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는 지금 각자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MBN '돌싱글즈6' 덕분에 만났고, 많은 분 덕분에 지금의 저희가 있는 거라서 모르쇠로 넘어가기에 죄송해서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삶에 조금 집중하는 중"이라며 "서로에 대해 진지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세히 말을 할 순 없지만 이게 쉼표가 되든 마침표가 되든 둘을 위해서라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방글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란다.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조금만 시간을 달라"며 "저도, 염시영도 열심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문방글과 염시영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N '돌싱글즈6'에 함께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