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목)

김풍 "내가 아는 셰프들 다 반성해야 돼"... 식당서 무슨 일이

KBS Joy 예능 '끼리끼리'가 해남 지역 식당을 찾은 김풍의 특별한 미식 체험을 공개한다.


오늘(12일) 밤 8시 방송되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김풍은 해남의 한 로컬 식당을 방문해 그곳 음식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


김풍은 식당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상차림을 꼼꼼하게 살폈다. 첫입을 떠넘기자마자 그는 "미슐랭이면 쓰리스타 급"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식사 내내 그는 연신 감탄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풍은 "내가 아는 셰프들 다 반성해야 돼"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요리 프로그램에서 전문 셰프들과 차별화된 시선으로 재료와 조리법을 분석해온 그답게, 어떤 이유에서 셰프들에게 반성을 촉구했는지 관심이 모아진다.


KBS Joy '끼리끼리'


김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정호영, 샘킴 다 데리고 와야 돼"라며 평소 친분을 맺어온 셰프들의 실명까지 거론했다. 


음식에 대해 독자적인 시각과 기준을 지닌 김풍이 왜 이런 반응을 보였는지, 셰프들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었는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마계 요리사'로 불리는 김풍이 극찬한 해남 음식의 정체도 12일 밤 8시 KBS Joy '끼리끼리'를 통해 공개된다.


KBS Joy는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에서 시청 가능하며, KBS 모바일 앱 'KBS+'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각 지역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