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근황과 함께 체중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오늘(11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체중계 위에 올라선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체중이 쭉쭉 늘어나다가도 갑자기 멈추네요? 신기해"라는 글을 올렸다.
현재 둘째를 임신하고 중기에 접어든 아야네는 체중계 수치 47kg을 인증했다. 임신 전 마른 체형이었던 아야네는 임신 중임에도 40kg대 후반의 몸무게를 유지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거쳐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