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목)

광희, '종이 인형' 별명 벗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팔 힘줄 눈길

가수 황광희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 '종이 인형'으로 불렸던 그의 달라진 체격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황광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라는 글과 함께 미국 생활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광희 인스타그램


사진 속 황광희는 캘리포니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그는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선명하게 드러난 종아리 근육과 팔의 힘줄이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과거 황광희는 방송 활동 당시 마른 체형과 연약해 보이는 외모로 '종이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의 가냘픈 이미지는 하나의 캐릭터로 자리 잡기도 했다.


1988년생인 황광희는 올해 39세를 맞았다. 그는 2010년 연예계에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기록했으며, 현재 MBC '글로벌 도네이션쇼 W'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