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벨이 중학교 시절부터 작곡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약 1000곡을 작곡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벨은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스웨트(SWEAT)'로 컴백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벨은 자신의 작곡 이력에 대해 "중학생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1000곡 정도 만들었다"고 밝혔다. 벨은 그룹 르세라핌의 '언포기븐(UNFORGIVEN)' 작곡에도 참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가수 심신의 딸인 벨은 아버지의 근황도 전했다. 벨은 "아버지 심신이 '살림남'에 꼭 나가고 싶다고 하셨다"며 "오늘 신곡 '비틀비틀'이 나왔으니 홍보해 달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신곡 '스웨트(SWEAT)'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