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육아 예능에 합류하면서 36개월 된 딸 레아 양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기욤 패트리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소식이 알려진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빠르게 확산했다.
올해 36개월인 레아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 같다", "기욤과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내며 방송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레아 양은 외모뿐만 아니라 언어 감각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임에도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캐나다 국적의 1세대 유명 프로게이머 출신인 기욤 패트리는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방송인으로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20년 14세 연하의 양유진 씨와 결혼해 2023년 딸 레아 양을 얻었다. 기욤 패트리 부녀가 출연하는 첫 방송은 오는 19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