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다시 등장해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앞선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센느가 다시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꾸밈없는 숙소 생활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었던 리센느는 이날 한층 넓어진 새 숙소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리센느를 향해 "리센느 덕분에 '전참시'가 화제성 1위를 했다. 리센느가 나오지 않은 다음 주에도 1위를 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양세찬은 "지금 광고 제안만 100건이라던데"라고 말하며 리센느의 달라진 위상을 언급했다. 홍현희 역시 "7월 브랜드평가에서 멤버 전원이 1위라고 하더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갑작스럽게 높아진 인기에 멤버들은 오히려 '초심'을 강조했다.
원이는 "연예인 병을 조심하고 있다"며 "기강을 잡는다. 초심을 잃으면 안 된다"고 말했고, 메이도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밝혔다.
새 숙소 규모도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 이사는 "새로 옮긴 숙소가 정말 넓다. 원이가 67평이라고 말했는데 그것보다 훨씬 넓다"며 "99평이다. 방은 다섯 개, 화장실은 세 개"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크게 놀랐고, 이전 숙소에서 소탈한 생활을 보여줬던 리센느가 짧은 시간 안에 달라진 환경을 맞은 모습도 함께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