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자신을 둘러싼 '여군 장교 출신' 소문의 진실을 직접 밝혔다.
지난 6일 하영은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출연 배우 정해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해명에 나섰다.
유병재가 하영에게 "여군 장교 출신이라는 소문이 있더라"고 말하자 하영은 소문의 시작점을 설명했다.
하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한창 인기가 생겼을 때 누군가 나무위키에 잘못 적어놨다"고 밝혔다. 하영은 이후 그 내용이 인스타그램으로 퍼지면서 잘못된 정보가 확산됐다고 덧붙였다.
유병재는 "'우영우'에서 신부 역할 하면서 얼굴을 더 알리기 시작했으니까 계속 기사 나고 그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조나단은 또 다른 소문인 '무에타이 고수'에 대해서도 질문했다. 하영은 이 역시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조나단이 "무에타이를 '이참에 한 번 배워볼까?'하는 생각은 안 했냐"고 묻자 하영은 "생각 많이 했다"고 답했다. 하영은 "아직도 위시리스트 중 하나가 액션을 배우는 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