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가 자신의 결혼기념일을 멤버 강민경의 생일 축하로 보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이해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 '폭염 속 강민경 생일 강제 집행, 동생 신혼 가구 구경, 쫌쫌따리 먹방 모음'이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해리는 강민경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 이해리는 "예전부터 예약해둔 식당이었는데 이번 달이 내 결혼기념일"이라며 "나도 남편도 결혼기념일을 특별히 챙기는 편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념일도 할 겸 민경이랑 밥을 먹기로 했다"며 "민경이가 생일파티를 안 하겠다고 했는데 내가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밥 먹으면서 케이크 촛불만 불면 될 것 같다"며 "지금 강민경 생일선물 사러 가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해리는 강민경을 위해 3단 케이크와 주방용품을 마련했다. 강민경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짝꿍이랑 따땃한 생일 보냈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따뜻하게 나를 안아줘. 이 사랑 때문에 나는 살 수 있어"라는 글을 게시하며 이해리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해리는 2022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