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금)

이강인 데뷔전 빛낸다... 에이티즈 산 시축·리센느 하프타임 공연

그룹 에이티즈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빛낸다. 에이티즈 멤버 산이 시축자로, 리센느가 하프타임 공연자로 나서며 특별한 무대를 만든다.


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가 열린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다.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로, 양 팀은 2023년 이후 다시 한 번 격돌한다.


산은 이날 2경기 시축을 맡는다. 최근 '배드' 챌린지로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산은 절제된 표정과 완급 조절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다. 산은 시축뿐만 아니라 이강인의 성공적인 데뷔전을 위한 응원 메시지도 직접 전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하프타임 무대는 리센느가 장식한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 '프리티 걸', '핀볼' 등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이강인의 데뷔전에 활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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