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빈이 평온한 일상의 순간들을 팬들과 공유했다.
이선빈은 6일 개인 SNS에 별도의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된 사진 속 그는 고즈넉한 분위기의 전통 건축물을 거닐며 한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선빈은 빗방울이 맺힌 유리창에 몸을 기댄 채 창밖 풍경을 감상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울창한 숲길을 배경으로 경쾌하게 뛰어다니며 자유로운 감성을 드러냈다.
이날 이선빈은 회색 민소매 톱에 와이드 핏 바지를 조합한 캐주얼한 복장을 선택했다. 몸의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민소매 상의는 그의 섬세한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다. 여기에 길게 내려뜨린 웨이브 스타일의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메이크업이 더해져 우아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선빈은 2018년부터 배우 이광수와 열애 중이다. 그는 최근 영화 '감옥의 맛'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