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금)

'상위 0.1% 영재'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이, 美 명문대 이어 포항공대 영재원 입성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한층 성숙해진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안이는 알찬 여름방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주안 군은 강원도 양구군이 주최한 문화예술캠프에 참가해 드럼과 트라이앵글 등 다양한 타악기를 연주하며 남다른 음악적 감각을 드러냈다.


포항공대가 주최하는 영재기업인교육원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교육생 손주안'이라는 명찰을 착용한 주안 군은 아버지 손준호와 함께 셀카를 찍으며 학구열 높은 일상을 보여줬다.


앞서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지난 4월 아들 주안 군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미국 명문대 투어를 다녀온 바 있다. 당시 김소현은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영감을 받고자 방문했다"고 전했다.


2012년생인 주안 군은 2015년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검사에서 상위 0.1%에 해당하는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