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목)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갓 생산된 '참이슬·테라' 송도 뜨겁게 달군다

선선한 가을바람 아래 인기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무대를 즐기고, 생산 후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참이슬과 시원한 테라까지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2년 만에 돌아온다.


행사장을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으로 옮기고 관람객 수용 규모를 약 1만명 늘린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이 더욱 화려해진 공연과 다채로운 먹거리, 브랜드 체험 콘텐츠로 올가을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사진 =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오는 9월 12일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글로벌 소주 브랜드 참이슬을 사랑해 온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마련된 국내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이다.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주류와 먹거리,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매회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다. 


사진 = 하이트진로


지난 2024년 행사 당시에는 약 1만8000명의 관람객이 몰리며 국내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개최되는 올해 행사는 규모부터 한층 커졌다.


올해는 행사 장소를 기존 가평 자라섬에서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으로 옮겨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관람객 수용 규모를 이전보다 약 1만명 확대해 더욱 많은 소비자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진 = 하이트진로


수도권 밖 관람객들의 이동 편의도 강화한다.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해 부산과 대구, 대전, 광주 등 주요 지역에서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 노선을 추가로 운영한다.


페스티벌의 열기를 책임질 아티스트 라인업도 더욱 강력해졌다. 올해는 힙합부터 라이징 밴드, 감성 보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 10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다이나믹 듀오와 터치드, 이영지, 멜로망스, 우즈, 윤마치, 딘딘, 마이티마우스, 조째즈, 싸이버거가 참여해 개성 넘치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하이트진로


공연뿐만 아니라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주류 라인업도 마련됐다.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최초로 생산 후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참이슬과 테라 생맥주를 행사장에서 제공한다. 24시간 이내에 생산된 참이슬의 깨끗한 맛과 신선한 테라 생맥주를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신제품 테라 스파클링과 테라 제로를 포함해 총 13종의 제품도 판매한다. 각자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원하는 제품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 = 하이트진로


다채로운 먹거리와 브랜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는 중간중간 다양한 음식과 주류를 즐기고,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행사장 입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본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20세 이상 성인만 입장할 수 있으며,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사진 = 하이트진로


공식 티켓은 9월 10일 정오부터 NOL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페스티벌을 향한 관심은 공식 티켓 판매 전부터 뜨겁다. 지난 6일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 1,000장은 오픈 직후 전량 매진되며 2년 만에 돌아오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줬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 모두에게 환상적인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이슬이 지향하는 깨끗함과 즐거움을 담아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하이트진로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눈앞에서 즐기고, 신선한 참이슬과 테라를 비롯한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까지 만끽하고 싶다면 이번 티켓팅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다.


공간과 관람 규모, 공연과 제품 라인업까지 모두 화려하게 돌아오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이 올가을 송도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