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누가 38살로 보냐"... 대만 야구장 찢어놓은 한승연의 역대급 동안 실물

카라 출신 한승연이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해 야구장 시타자로 등장하고 로컬 음식을 즐기며 38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4일 한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Taipei"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대만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야구 유니폼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대만의 로컬 음식과 디저트를 맛보며 현지 문화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야구장에서 야구 방망이를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 인스타그램


한승연은 다소 어색한 타격 자세를 보였지만,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그 순간을 즐기는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친근함을 전했다.


한승연은 이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 대만 프로 야구 경기에서 웨이취안 드래곷스의 홈경기 시타자로 등장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인 한승연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한승연은 최근 숏폼 드라마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