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배우 김민하 17kg 감량 언급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

최근 17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민하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체중 감량을 둘러싼 솔직한 심경을 밝힌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가 '먹친구'로 나선 김민하와 함께 인천의 오래된 맛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최근 큰 관심을 모은 김민하의 체중 감량에 대한 대화를 나눈다. 전현무가 "작년 시상식에서 만났을 때와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고 언급하자, 김민하는 "체중 감량 이슈가 정말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라며 소신 발언을 전한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1979년부터 영업을 이어온 인천의 한 전기구이 통닭집을 찾았다. 인천 토박이 기장이 추천한 해당 노포에서 두 사람은 전기구이 통닭과 삼계탕을 맛보며 음식을 둘러싼 추억을 공유했다.


이어 등장한 김민하를 반갑게 맞이한 전현무는 "이분을 보고 역대급으로 놀랐다. 배우 김성균을 처음 봤을 때와 같은 느낌"이라며 남다른 존재감을 언급하기도 했다.


배우 김민하의 솔직한 이야기와 인천 노포 탐방 현장은 오는 7일 오후 9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