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목)

"여신이 따로 없다"...박하선, 크롭 수영복 입고 휴양지서 전한 근황

배우 박하선이 휴양지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핑크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크롭 스타일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밀짚모자를 들고 햇살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탄탄한 상체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복 상의에 블랙 롱스커트와 핑크 숄더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노을빛이 비치는 선베드에 앉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안내 표지판 앞에서 경쾌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신이 따로 없다", "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