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화)

'10대부터 흡연' 김동완, 금연 후 달라진 신체 변화 언급

배우 김동완이 금연 성공 후 나타난 건강 변화를 공개했다.


김동완은 지난 27일 자신의 스레드를 통해 금연 후 달라진 신체 변화를 알렸다. 그는 "금연 4주 차 눈 침침함 없어짐. 역시 담배 때문이었다"라는 글을 올렸다.


신화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김동완은 금연과 함께 금주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최근에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술을 마시고, 약속을 미루거나 취소하는 일도 잦아졌다. 결국 술 때문에 당화혈색소와 중성지방 수치도 높아졌다"라고 털어놨다.


김동완 인스타그램


김동완은 이어 "이쯤 되니 인정해야겠더라. 술을 계속 마시는 건 저에겐 너무 미련한 짓이라는 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금주를 선언하는 대신, 금주에 도전해 보려 한다"라고 다짐했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4월 스레드에서 10대 시절부터 흡연을 해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