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첫 '통잠'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김소영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 우리 아기 첫 통잠 (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이어 "아침 7시 반까지 쭉 자고 아침엔 친구랑 놀고 있었다"며 "100일의 기적 만세"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아들은 장난감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첫 통잠을 자고 일어나 기분 좋은 미소를 짓는 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수호 기특하다", "웃는 게 첫째 수아와 똑닮았다", "앞으로도 계속 통잠 자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