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발기부전 남친이 허락한 외도" 당당하게 주장하자... 서장훈 "말 같지도 않는 소리"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연인의 충격적인 고백과 갈등 사례가 공개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연애전쟁’ 6회에는 배우 정이랑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성적 트러블로 갈등을 겪는 4년 차 커플의 사연이 다뤄진다. 


JTBC '연애전쟁'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단 하나를 제외하고 모든 게 잘 맞는다"면서도 "육체적 사랑이 중요하지만 사랑받는 느낌이 없다"고 토로한다.


원인은 남자친구의 발기부전 증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과 외도한 사실을 당당히 털어놓으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허락한 외도였다"고 주장한다.


이를 들은 출연진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다"며 "이건 이혼숙려캠프에도 못 나올 사안"이라고 분노를 표한다. 


이어 외도 사건을 겪고도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는 두 사람을 향해 "사랑이 아니다, 착각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조언한다.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