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일)

이동국 가족, 가족여행 사진 한 장에 "유전자 대박" 반응 폭발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가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설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동국 가족이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네 자녀의 훌쩍 자란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설아 인스타그램


맏딸 재시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고, 막내 시안은 훤칠한 외모를 뽐냈다. 설아와 수아는 나란히 서서 브이 사인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네 남매 모두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른 사진에는 세 자매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도 포함됐다.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들은 이제 훨씬 성숙하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이쁘세요", "유전자 미쳤다", "가족 전체가 다 미소녀"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설아 인스타그램


설아는 지난 2015년부터 약 4년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동생 수아, 남동생 시안과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어머니 이수진의 SNS 등을 통해 성장 과정을 꾸준히 공유해 왔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쌍둥이 딸 재시·재아, 쌍둥이 딸 설아·수아, 아들 시안 등 5남매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