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일)

'세븐♥' 이다해, 볼록해진 배 공개... "해븐이 만나고 또 올래요"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인 몸으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이다해는 24일 자신의 SNS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게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감성이 돋보이는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았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임부복을 입은 그는 도톰해진 배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밝은 표정을 지었다. 보는 사람들까지 덩달아 웃음 짓게 만드는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그는 게시글에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는 위트 있는 문구를 더해 딸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행복감을 있는 그대로 표현했다.


이다해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임부복을 우아하게 소화하며 여유로운 매력을 뽐냈다. 부드러워진 표정과 미소에서는 곧 세상에 나올 딸아이를 향한 기대와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3년 차인 올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고, 이후 태아가 딸이라는 소식도 알려 화제가 됐다. 현재 두 사람은 첫 아이의 탄생을 준비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