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새 대표 등극 "선명한 개혁의 길 가겠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당의 새 대표로 선출됐다.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조국혁신당 2026 전국당원대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신장식 의원은 96.7%의 높은 찬성률을 얻어 새 당 대표로 선출됐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차규근 의원과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각각 당선되며 새 지도부가 구성됐다.


신 신임 대표는 "선명한 개혁의 길을 가겠다"는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선명한 개혁의 기둥을 세워 중도·실용과 개혁의 두 기둥이 제대로 설 때 국민주권 정부도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대표는 당의 자체 역량 강화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뿌리가 튼튼한 자강의 길을 열겠다"며 "자강해야 연대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