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토)

남주혁, 넷플릭스 '동궁' 비하인드 공개... 압도적인 피지컬과 전완근으로 팬들 감탄 자아낸 근황

배우 남주혁이 압도적인 피지컬 변화를 공개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남주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9000"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헬스, 라이딩, 수영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과 넷플릭스 드라마 '동궁' 촬영장 비하인드 장면이 포함됐다.


남주혁은 검은색 반팔 운동복에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그의 전완근에는 핏줄이 뚜렷하게 드러났고, 굵어진 팔뚝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남주혁 인스타그램


민소매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은 사진에서는 조명 아래 단단하게 조각된 상체와 뚜렷한 근육 라인이 부각됐다. 거울을 가득 채운 그의 체격은 보는 이들에게 압도적인 인상을 남겼다.


바다에서 촬영된 사진도 시선을 모았다. 남주혁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방파제를 오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넓어진 어깨와 탄탄하게 발달한 등 근육이 드러났고,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남성미를 풍겼다.


그는 오리발과 수경을 착용하고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도 보였다. 방파제로 올라오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에는 힘이 잔뜩 들어간 근육 라인이 선명하게 담겼다.



남주혁 인스타그램


팬들은 "정말 크다" "잘생겼는데 몸도 멋지다" "세상 불공평하다" "아우라가 다르다" "정신이 혼미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배우 박병은은 "혁아 무슨 일이야? 몸이 화가 단단히 났는데?"라는 댓글을 달며 남주혁의 벌크업에 놀라움을 표했다.


남주혁은 지난해 9월 전역한 이후 넷플릭스 '동궁'으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현재 그는 디즈니+ 액션 스릴러 시리즈 '코드' 주연으로 캐스팅돼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