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베트남 다낭 여행 사진과 함께 극단적인 저체중 몸매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베트남 다낭에서 식사와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포식 후 배가 부른 모습과 함께 깡마른 팔뚝을 강조하며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감을 노출했다. 최준희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만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키 170cm에 몸무게 41kg으로 알려진 최준희는 대중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자신의 체중 유지 방식을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