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며 폭발적인 팬덤 파워를 입증했다.
허남준은 오는 8월 22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허남준 팬미팅 허즈 넥스트 인 서울'(2026 HEO NAM JUN FANMEETING 'HEO's NEXT?' in SEOUL)을 개최한다.
지난 23일 오후 8시부터 티켓 링크를 통해 '허남준 오피셜 멤버십(HEONAMJUN OFFICIAL MEMBERSHIP)'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시작됐다. 예매 시스템이 오픈되자마자 모든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며 그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데뷔 후 7년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티켓 오픈 직후 이어진 치열한 예매 경쟁은 허남준의 성장세와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소속사 에이치솔리드는 24일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허남준이 세심한 준비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준 것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며, 다양한 무대와 팬들과의 소통 프로그램이 준비된 것으로 전해졌다.
허남준은 깊이 있는 연기력과 차별화된 개성으로 대중과 팬덤 모두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잡았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배우로서의 영역을 넓혀가는 그가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허남준의 첫 단독 팬미팅은 8월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10월 12일 일본 도쿄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