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토)

빌리 츠키, 에메랄드 비키니+시스루 스커트로 완성한 '청량 섹시미'

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가 청량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츠키는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淡路島(아와지시마)"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츠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츠키는 일본 효고현의 아와지시마 해변을 찾았다. 그는 에메랄드 컬러의 비키니 상의에 시스루 소재 롱스커트를 조합한 룩을 선보였다.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채 파도가 밀려오는 백사장을 거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츠키는 맑은 바닷물을 뒤로한 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 라인과 늘씬한 뒷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츠키가 방문한 아와지시마는 세토내해에 자리한 최대 규모의 섬이다. 효고현에 속한 이 지역은 오사카에서 차량으로 약 90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따뜻한 날씨와 수려한 해안선,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해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한편 빌리는 지난 5월 첫 정규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표하며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