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토)

박보검, 카페 알바하면 이런 느낌?... 설렘 치사량 초과 비주얼

배우 박보검이 앞치마를 두른 차림으로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박보검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앞치마를 착용한 그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체크 셔츠와 어두운 색상의 스웨터를 입은 박보검은 앞치마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완성했다.


사진에는 카페 주변 풍경도 함께 담겼다. 뒤쪽으로 나무가 심어진 담장과 건물 벽면, 안내판이 보이며 일상적인 거리 모습을 연출했다.


박보검 인스타그램


박보검은 사진과 함께 "당신의 매일이, 근사하기를"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내딛은 뒤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현재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풍경이 그려진 그림을 중심으로 형제인 수양과 안평, 그리고 화가 안견의 이야기를 다룬다. 박보검은 극중 안평대군 안평으로 분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