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머리 좋은데 티 좀 갈아입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윌리엄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짧게 깎은 삭발 스타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하게 정돈된 머리 덕분에 윤곽이 더욱 뚜렷해진 얼굴이 인상적이다.
윌리엄은 이전에도 어깨 길이의 긴 머리부터 단발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파격적인 변신으로 주목받았던 그는 이번 삭발로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 씨와의 사이에서 윌리엄과 벤틀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