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월)

'이혼숙려캠프' 양나래 변호사, "잘 살아보겠다"며 직접 전한 따끈따끈한 결혼 발표

이혼 전문 변호사로 얼굴을 알린 양나래 변호사가 올해 9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나래 변호사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결혼 소식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철규 아나운서는 "양나래 변호사가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를 앞두고 있다"며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이 있다. 양나래 변호사가 드디어 9월에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축하 인사를 받은 양나래 변호사는 "이 얘기를 들으시면 이미 시집간 거 아니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9월에 결혼하게 됐다"며 "잘 살아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BS 1TV '아침마당'


박철규 아나운서가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만 해도 분명히 남자친구가 없지 않으셨냐"고 묻자, 양나래 변호사는 "왜 그러시냐"며 부끄러운 듯 손을 내저었다.


양나래 변호사는 '법률사무소 나래'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JTBC '이혼숙려캠프'에 이혼 전문 변호사로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