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6일(목)

곽튜브 아들 태산이, 생후 100일 만에 뒤집기 성공... "천재 아니야?"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 태산이의 빠른 성장에 감탄하며 아빠로서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곽튜브(본명 곽준빈)와 아들 태산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생후 100일을 맞은 태산이는 뒤집기에 도전했다. 태산이는 몸을 옆으로 틀더니 능숙하게 뒤집기를 성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곽튜브는 "어? 뭐야? 언제 뒤집었어? 100일 아기가 벌써 뒤집기 하면 어떡해?"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뒤집기 왜 이렇게 잘해? 내려와서 해보자. 아빠가 알아보니까 150일부터 뒤집기 한다고 했는데?"라며 태산이를 다시 눕히고 재도전을 시켰다. 태산이는 이번에도 바로 성공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곽튜브는 "장사야, 장사! 잠깐만, 오뚜기야? 한 번만 더 할까? 아빠가 믿기지 않아서 그래"라며 연신 신기해했다. 그는 "야~ 천재 아니야?"라며 뿌듯한 표정으로 아들을 바라봤다.


곽튜브는 별도 인터뷰에서 "태산이 운동신경이 좋다. 운동신경은 엄마 닮는다던데? 살짝 스트라이커 이름이긴 하다"라며 아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