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가 몰라보게 야윈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엘리야는 지난 14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비도 오고 그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엘리야는 크롭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은 채 실내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눈에 띄게 날렵해진 턱선과 함께 반려견과 비교해도 차이가 없을 만큼 가녀린 상체 라인이 돋보였다.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로 데뷔한 이엘리야는 1990년생이다.
최근 그는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 도전자로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대중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