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패션, 뷰티, 스포츠 등 트렌드 상품 카테고리 중심의 분기별 정례 기획전 '슈퍼 스타일 캐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시즌별 인기 상품을 선별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추천 기능을 도입해 고도화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15일 G마켓은 오는 19일까지 '취향저격 여름 아이템'을 주제로 정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무더위로 수요가 급증하는 선케어 뷰티 제품을 비롯해 냉감 소재 아웃도어 의류, 선글라스, 슬리퍼 등 여름 시즌 잡화를 특가에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단 하루만 열리는 '24시간 슈퍼 특가'와 핵심 브랜드 상품을 모은 '오늘의 브랜드' 코너 등이 운영된다. 참여 브랜드는 헤지스, 닥스, 리복, 자주(JAJU), 마인드브릿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휠라, 노스페이스, 베베쥬 등이다.
특히 '취향저격 특가' 코너에서는 AI를 활용해 고객의 기존 구매 이력을 분석한 뒤 개인화된 맞춤 상품을 제안한다.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혜택도 마련됐다. 최대 3만 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15% 할인쿠폰 등 총 3종의 쿠폰이 발급된다. 또한 기획전 내 '스타배송' 태그가 부착된 뷰티 상품을 2만 원 이상 선착순으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샘플 패키지를 증정한다.
G마켓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카테고리의 주목할만한 상품을 모아, 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제안하는 형태의 정례 기획전"이라며 "첫 행사로 무더운 여름철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을 엄선했는데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