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5일(수)

김나영, 프랑스 여행서 등 훤히 드러낸 '파격' 백리스 드레스...아찔 뒤태 공개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한 프랑스 여행에서 파격적인 백리스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 마이큐와 아들 신우·이준과 함께 프랑스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가족들과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꾸미지 않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민낯으로 편안한 일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나영 인스타그램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등 부분이 깊숙이 파인 백리스 드레스 차림의 사진이다. 김나영은 몸의 라인을 따라 밀착되는 얇은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뒤태를 드러냈다. 속살이 비칠 듯 말 듯한 실루엣이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육아를 해왔다. 이후 화가이자 가수인 마이큐와 2021년 열애설이 불거졌고, 4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