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화)

47세 이지아, '호프' 시사회 참석... 확 달라진 분위기 눈길

배우 이지아가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나타나 예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지아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 VIP 시사회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조합한 차분한 룩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장에서 이지아는 심플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지만, 정작 화제의 중심은 그의 달라진 외모였다. 그동안 '뱀파이어 미모'로 불리며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외모를 자랑했던 이지아의 이전 모습과는 확연한 차이가 느껴졌다.


뉴스1


현장을 취재한 관계자와 기자들 사이에서는 "예전 모습과 많이 달라졌다", "부자연스러운 인상이다"라는 반응이 나왔다. 과거 청초하고 세련된 인상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표정과 변화된 얼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행사 사진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는 "이지아 맞나"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오랜 공백 끝에 공식 행사에 등장한 이지아의 새로운 모습은 개봉을 앞둔 영화 '호프'만큼이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