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금)

김지훈이 공개한 야성미 폭발 여름 '휴가 인증샷'에 팬들 걱정 쏟아진 이유

배우 김지훈이 여름 휴가 사진을 공개했지만, 일부 팬들의 걱정 어린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김지훈은 자신의 SNS에 "탔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지훈은 민소매 티셔츠와 빨간색 반바지 차림으로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와 탄탄한 근육질 팔뚝이 눈에 띄며 건강미 넘치는 남성미를 과시했다.


김지훈 인스타그램


그런데 이 같은 휴가 사진에 일부 누리꾼들은 우려를 표했다. 한 네티즌이 "테트라포드 위에는 위험하지 가지마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다른 이용자들도 '좋아요'를 눌러 동의를 표시했다.


테트라포드는 해일 피해를 막기 위해 방파제와 바닷가에 설치된 콘크리트 구조물이다. 해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위에 올라갔다가 발이 빠져 추락하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위험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지훈은 7월 31일 공개될 쿠팡플레이 신작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가 불륜보다 더 충격적인 비밀로 얽히며 벌어지는 연쇄 추돌 코미디다.


김지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