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지젤이 완벽한 몸매 관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젤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지젤은 익스트림 스포츠웨어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퍼 소재가 포인트로 들어간 후드 집업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조합해 스트리트 감성을 완성했다.
가장 큰 화제는 상의를 벗고 찍은 사진이었다. 지젤은 그레이 티셔츠를 살짝 올려 입으며 잘록한 허리선과 또렷한 복근을 노출했다.
탄탄하게 가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 스타일이 더해져 자유분방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체중 감량 후 더욱 슬림해진 외모는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영상에서 지젤은 자전거를 타며 머리카락을 넘기는 장면을 연출했다. 활기찬 에너지와 청순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화보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면모를 보여줬다.
팬들은 "스모키 메이크업 찰떡" "나를 홀리는 요정" "너무 이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에스파는 오는 8월 서울 고척돔 무대를 시작으로 북남미와 유럽 지역을 아우르는 '싱크 : 컴플렉시티(SYNK : COMPLaeXITY)' 투어를 진행한다.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