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1일(토)

현빈♥손예진, 이번엔 아들과 '이곳'서 포착... 목격담 확산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미국 가족 여행 현장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8일 중국 SNS 웨이보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아이를 동반해 미국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순식간에 확산됐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현빈은 캐주얼한 복장으로 전시 공간을 관람하며 가족 시간을 즐기고 있다.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특히 관심을 받았다.


촬영 장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연사박물관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위치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이들 부부는 지난달에도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가족 여행이 목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오키나와 리조트에서 현빈·손예진 가족을 우연히 만난 경험담을 올렸다.


손예진 인스타그램


이 네티즌은 두 사람의 아들에 대해 "아이가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고 말했었다.


당시에는 부모님은 잘 보이지 않고 아이만 보여서 계속 아기만 구경했다. 제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현빈과 손예진은 재작년인 202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의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