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걸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최근 공개한 일상 속 모습이 화제다.
지난 7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슬리브리스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블랙 원피스로 슬림한 체형과 잘록한 허리, 가는 팔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층 더 작아 보이는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인형 같은 외모를 뽐냈다.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와 함께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연은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2024년 6월부터 불거진 이혼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1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결혼 1년 반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