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금)

'하반신 마비' 강원래, 욕창 악화 근황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클론 출신 가수 강원래가 심각한 욕창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알렸다.


강원래는 7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간단히 "욕창"이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합니다"라며 현재 상태를 밝혔다. 이어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낼게요. 금주 소독 참자"라고 말해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강원래 인스타그램


이 같은 소식을 접한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눈물 이모티콘을 남기며 남편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표현했다.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진단을 받았다. 이후 휠체어 생활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