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금)

173cm 야노 시호, 얼마나 말랐길래... 4kg 늘어난 체중에 "급진급빠해야"

국민 외국인 며느리로 불리는 야노시호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야노시호는 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한다.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일본 톱 모델 출신으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식단과 운동을 통해 "실루엣이 달라진다"며 자신만의 관리 방법을 선보인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 '급찐급빠'를 언급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나 살이 쪘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그는 몸에 꼭 맞는 레깅스 차림에도 흠잡을 데 없는 보디라인을 과시한다.


야노시호는 체중 측정을 위해 체중계에 올라섰고, 공개된 몸무게에 현장 제작진이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는 출연진들이 "키가 173cm인데…", "이게 정말 4kg이 찐 몸무게인가"라며 놀라워한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는 "먹어도 죄책감 0"이라는 설명과 함께 자신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용 '급찐급빠' 레시피를 소개한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저렴한 재료 단 2개로 만드는 관리식 레시피에 MC 효정과 엄지인 등 여성 출연자들이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는 2009년 1살 연하인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어린 딸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고, 가족 모두 한국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이 됐다.


야노시호의 몸매 관리 비법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